[꽁트] 로맨스 오메가

1,000

알파가 아니다. 베타도 아니다.

오메가로서 살아온 우리 모두의 사랑이야기.

<테스트 중입니다.>

 

35세의 여성 H씨. 대학졸업 후 부모님의 사업을 이어받아 순조롭게 키워왔다. 신체는 건강하고 생활은 안정적이다. 일에 자부심도 있다. 하지만 슬슬 부하 직원들과 거래처 사람들의 쑥덕거림이 신경쓰이기 시작한다. 내가 만만해보여? 여자라서? 싱글이라서? 좋다. 이제부터 진짜 독한 걸 보여주마.

 

29세의 B씨, 이리저리 돈 안되는 일만 하면서 흥청망청 살아온 남자. 참다못한 부모님이 내민 대출금 상환 요구에 드디어 취직이란걸 해야 한다. 그런데… 면접부터 대표가 만만치 않다?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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